경력 도합 200년···소외 아동 목도리 만드는 ‘사랑의 미싱’ 할매들 등록일2026.03.06 조회수60 행복한 세탁소, 소외 아동 목도리 만드는 ‘사랑의 미싱’▲ 바로가기 링크 이전글 성북복지재단, 자원봉사운영위원회 출범…생활밀착형 봉사 기반 마련 다음글 <특별인터뷰>"복지는 권리, 1대1 맞춤형 복지 실현할 터"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초대 이사장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