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천사와 다섯 어린이집이 함께 만든 따뜻한 나눔
- 등록일202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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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16일, 흥천사와 관내 어린이집 5곳이 함께 따뜻한 나눔을 전해주셨습니다.
흥천사는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올해만 벌써 세 번째로 성북복지재단을 찾아 후원금을 전달해 주셨으며, 이번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500만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여기에 꿈터어린이집, 아띠어린이집, 느티나무어린이집, 피카소어린이집, 베베스쿨어린이집도 마음을 보태주셨습니다. 다섯 어린이집은 지난 9월 5일 흥천사 주차장에서 바자회를 열고,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모은 수익금 200만원을 지역사회를 위해 기부했습니다.
전달식에는 흥천사 주지 각밀스님과 이승로 성북구청장,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함께했습니다. 재단에서는 나눔에 동참해주신 다섯 어린이집에 감사장을 전달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꾸준히 나눔을 이어온 흥천사와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해주신 어린이집의 마음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